미야자키 망고, 올해도 400만 원

미야자키현 완숙 망고 '태양의 알' 첫 경매 16일, 미야자키시 중앙도매시장에서 열려. 2개들이가 작년과 동일한 최고가격 400만원에 낙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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