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제 불임, 日 "구제 의무 없다"

센다이 지법 13일, 구 우생보호법으로 불임수술 당한 여성의 국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. 국가, "별도의 구제 의무는 없다" 주장

©교도통신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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