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쓰이 히데키 등 표창식

'야구의 전당 입성' 마쓰이 히데키・가네모토 도모아키 한신 감독・하라 다쓰노리 前 교진 감독 표창식, 13일 열려. 마쓰이, "최고의 영예"

©교도통신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