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디 머레이, 濠 OP서 은퇴 시사

©교도통신사

테니스 前세계랭킹 1위 英 앤디 머레이(31세) 11일, 호주 OP서 은퇴 가능성 밝혀. 몇 년간 시달려 온 엉덩이 부상 때문(AP=교도)